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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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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제이에스병원  0 Comments  53 Views  26-02-1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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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관절연골 복원술과 휜다리 교정술을 받기 위해 강남제이에스병원은 찾은 안셀름 무겔레(54, 왼쪽) 씨와 김나민 병원장. 강남제이에스병원 제공



히딩크 감독도 인정한 한국 연골 재생 복원술
송준섭 강남제이에스병원 원장, 2014년 히딩크 무릎 수술 집도
‘연골 재생술’ 3000명 넘게 받아…“자연관절 회생 치료, 대안 부상”


“무릎이 좋아지니 제 인생도 좋아졌습니다.”

연골 재생 복원술을 받은 환자들이 진료실에서 공통적으로 전하는 말이다. 퇴행성관절염으로 걷는 것조차 힘들었던 환자들이
치료 후 다시 일상을 회복해 달리고 운동을 즐기며 삶의 질을 되찾고 있다.

(중략)

인공관절을 넘어 자연 관절을 살리는 치료

현재까지 3000명 이상이 송 원장의 연골 재생 복원술을 받았다. 이 치료법은 뼈를 깎아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기존 수술과 달리 손상된
연골 자체를 재생시켜 환자 본연의 무릎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관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송 원장은 “연골이 손상되면 통증으로 활동량이 줄고 근육 위축과 혈액순환 저하가 이어진다”며 “연골이 복원되면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늘고
전반적인 신체 기능 회복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치료 후 10년 이상이 지나서도 안정적인 관절 기능을 유지하는 환자가 적지 않다.

송 원장이 치료한 환자 중 절반가량은 연골 재생 복원술과 함께 휜다리 교정술을 병행했다. 퇴행성관절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O다리나 X자 다리 같은 하지 정렬 이상이기 때문이다. 구조적 문제를 교정하지 않으면 재생된 연골에 다시 과도한 하중이 실릴 수 있다.
송 원장은 “연골 재생과 함께 체중 지지 축을 바로잡아야 재손상을 줄일 수 있다”며 “구조 교정까지 함께 이뤄져야 진정한 관절 회복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에는 관절염이 진행되면 인공관절이 유일한 선택지였지만 이제는 자연 관절을 살리는 치료가 현실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며
건강한 관절의 회복은 삶 전체의 회복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불치병으로 여겨졌던 퇴행성관절염 치료의 패러다임이 한국 의료 기술을 중심으로 새롭게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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